부동산 사람을
검증하고,
신뢰로 연결하다
프롭피어는 부동산 일을 하는 사람의 경력과 거래 이력을 확인하고, 검증된 사람끼리 연결하는 전문가 네트워크입니다. 좋은 파트너를 찾느라 쓰는 시간과, 잘못된 상대를 만나 치르는 비용을 줄입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지표의 의미를 볼 수 있습니다
검증등급 V0–V5
좋은 사람 순위가 아니라, 정보가 얼마나 깊게 확인되었는지를 뜻합니다. V4는 프로젝트 2건 이상과 역할 증빙까지 확인된 상태이고, 등급마다 근거·검증일·만료일이 함께 기록됩니다.
부동산에서 가장 큰 변수는
결국 사람입니다
물건 정보는 어디서든 구할 수 있지만, 사람에 대한 정보는 명함과 소개가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회사 사람이 맞나?
명함에 적힌 회사에 아직 재직 중인지, 말한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어떤 역할이었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사람인가?
계약, 정산, 일정 약속을 지키는지는 겪어 본 사람만 압니다. 문제는 그 경험이 어디에도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일이 틀어지면 어떻게 하나?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응이 그 사람의 진짜 실력인데, 소개로 만나면 좋은 얘기만 전해 듣게 됩니다.
프롭피어는 이 질문에 소문이 아니라 증빙으로 답합니다. 공식 정보와 거래 기록, 실명 레퍼런스,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의 해결 기록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기능을 늘리는 대신, 확실한 두 가지에 집중합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도,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연결입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도
본인부터 소속, 자격, 프로젝트, 거래까지 차례로 확인하고, 실제 거래 상대가 남긴 후기를 차원별 평점으로 보여줍니다. 누구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근거와 함께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검증등급 V0–V5 — 확인의 깊이를 단계로 표시
- 인증뱃지 — 확인된 사실을 하나씩 기록
- 거래증빙 후기와 차원별 평점
사람과 사람의 연결
역할, 지역, 자산유형으로 조건에 맞는 전문가를 찾고, 딜과 프로젝트에 검증된 사람끼리 참여합니다. 소개에만 기대지 않고도 지금 필요한 사람에게 닿을 수 있습니다.
- 전문가 검색 — 조건으로 찾고 근거를 보고 연결
- 딜·프로젝트 보드 — 권한이 확인된 제안만
- 레퍼런스 요청과 1:1 연결, 실명 커뮤니티
이렇게 씁니다
가입부터 거래 이후까지, 흐름은 세 단계입니다.
프로필을 검증합니다
본인인증에서 시작해 소속, 자격, 프로젝트 순서로 확인 범위를 넓혀 갑니다. 등급마다 근거와 검증일이 남습니다.
필요한 사람을 찾습니다
역할군과 지역, 자산유형으로 검색합니다. 프로필의 검증 상태와 후기를 확인한 뒤 연결을 요청하거나 딜에 참여합니다.
거래 후 서로 기록합니다
거래가 끝나면 증빙과 함께 상호 후기를 남깁니다. 이 기록이 다음 거래에서 서로의 신뢰가 됩니다.
프롭피어가 지키는 세 가지
결제와 신뢰의 분리
돈으로 검증등급, 평점, 후기를 바꿀 수 없습니다. 멤버십은 기능 이용권일 뿐, 신뢰의 등급이 아닙니다.
당사자 반론권
부정적 기록에는 당사자의 소명과 해결 경과를 나란히 싣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일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부족은 낙인이 아님
후기가 3건 미만이면 평균 대신 '데이터 형성 중'으로 표시합니다. 신규 회원이 불리해지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부정적 정보를 다루는 절차와 표현 원칙은 신뢰와 안전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